'탈 통신 비전 선포식'에 앞서 우선 서울 힐튼 호텔에서 LG U+의 CEO인 '이상철 부회장'은 기자간담회를 열었어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이상철 부회장은 “LG U+로의 새로운 출발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탈통신’으로의 출항 선언”이라며 “LG U+는 U컨버전스 서비스를 통해 잃어버린 IT 강국을 되찾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비전 선포식'의 의의를 말씀하셨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LG U+의 TV CF에 대해서 관심을 보여주시는데요~ 이상철 부회장이 직접 CF의 의미에 대해서도 언급하셨네요! “마치 펭귄이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날아가듯, 집채만 한 범고래가 인간이 만든 제방을 넘어 망망대해로 가듯 갇혀진 틀을 벗어나 세계의 블루오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하며, '탈 통신'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셨어요~
그리고 “LG U+는 ‘온국민은 yo’요금제로 디지털 해방을, 세계 최고의 인프라로 유무선 구분없이 최고의 속도를, U컨버전스로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 최고의 IT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탈통신 세계 일등기업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과감히 선포했습니다! 기자간담회에 이어 '비전선포식'에는 고객대표와 임직원들을 포함해 400여 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고객 대표로는 최장기 가입고객 등 'LG U+의 기네스 고객'이 초청되셨고요~ 고객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회사를 상징화한 비보이 퍼포먼스도 보여주며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또 새로운 사명과 CI를 디지털영상으로 새기며 'LG U+'의 의미를 되새겼답니다~
비전선포식 이후에는 본사에서 초미의 관심사인 '4G LTE'의 시연회를 가졌어요! LTE는 기존 3G보다 휴대폰을 통한 데이터 전송속도가 초고속 광랜 수준인 100Mbps 급에 달하는데요~ 실제로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속도는 기존 보다 10배 이상입니다! 멀티스크린, 동영상 및 VOD 등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훨씬 자유로워져 '통신의 혁명'을 가져다 줄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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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LTE가 국내에서 슬슬 조짐이 보이고 있군요...ㅎㅎ
LTE칩셋 개발했다는 기사 볼때부터 기대했던 기술인데 말이죠...
(1년전이엇던가..2년전이엇던가..본지 꽤 오래된 뉴스인것 같은데..;;)
이제 본격화 될 4G! 기대 많이 해주세요 :)
4세대 통신이라 세상이 참. 빨리 바뀌는거 같아요.
그렇네요~ IT 기사들을 보다보면
정말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a
SK, KT에 버금가는 3강체제를 구축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ㅎㅎ
ㅎㅎ 훌쩍 점프하는 LG U+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음.. LG텔레콤의 사명을 바꾸면 좋겠다는 분들이 참 많았는데 드디어 변경이 되었군요.
좀더 멋진 이통사가 되어주세요~~
가치를 더하는 LG U+!
이름 값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세화프리프레스 2010/08/2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다 호소하나요?
저는 10년이상을 019를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나 항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LG유플러스에게요.
저희 회사에서 LG유플러스의 업체용 인터넷 전화와 기업용 인터넷전화기를 도입했습니다.
조금씩 문제는 있었지만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던 중, 인터넷 회선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여 수차례 인터넷 전화가 불통이 되어 회사업무가 거의 마비되다 싶이하였습니다.
인터넷전화는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당연합니다.
그런데 저가 너무나 황당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터넷에러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던 중, AS기사가 전화기에 대하여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계약서와 맞춰보다 이상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전화기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전화기였고, 저희가 계약한 전화기는 3년약정으로 1달에 1000원씩 비용이 나가는 전화기였습니다. 저희 전화가 30이니, 1달에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돈을 30000원씩 지불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사실은 계약서와 다른 전화기를 넣어주고 계속 30000원씩 전화기 비용을 가져간다는 내용을 안 후에도 LG유플러스의 반응은 "1달정도 비용을 차감 시켜 줄테니 계속 사용하라는 것이고, 본사에서는 아예 말이 난된다는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LG유플러스 세계 제일... 에이 *****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한 지 10일 정도 되었는데 LG유플러스에서 연락이 없다고 하네요.
명백한 계약위반을 가지고 거래를 하려고 하는 LG.
이해가 도저희 안됩니다.
모든 언로가 다 차단되어 소비자 불만센터에서 더 이상 올라 갈 방법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어디다가 호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