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 돌아온 슈퍼스타K 시즌 2
많은 화제를 일으켰던 슈퍼스타 K가 1년 만에 시즌2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원자가 무려 134만 명으로 시즌 1때보다 두배나 규모가 커졌다고 해요.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에 출연해 20인 안에 들었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John Park도 지원했다고 하니,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제작자들의 눈에 들만큼 슈퍼스타K의 입지가 커진 거겠죠? ^^ 시즌 1의 우승자인
이번 시즌 2에서도 화제의 인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과거 악동클럽으로 활동했던 정윤돈과 샤크라의 멤버였던 보나 역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슈퍼스타K에 참가했다고 해요. 최근에는, 학교 폭력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음악으로 상처를 치유하게 되었다는 장재인과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으로 머라이어 캐리의 Open Arms를 불러
건강도 되찾고, 자신감도 Up! 다이어트워 시즌 4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원하시는 분들! 그리고 야식의 유혹을 끊지 못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외모를 위해 살을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만은 건강의 최대의 적이니까요! 참가자들의 눈물겨운 도전기와 더불어 다이어트에 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K가 10-20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반면 다이어트워는 30-40대 여성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민감하니깐요.
다이어트워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모입니다. 비만으로 직장에서 차별대우를 받은 사람도 있고, 연인에게 외면을 받은 사람까지.. 단순히 프로그램을 보고 채널을 돌리고 할 게 아니라 그들이 저렇게 까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이해하고, 앞으로 더욱 잘 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내준다면 더욱 좋겠죠? 각기 사연은 다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를 가진 이들이 만나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인기요인인 것 같아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땀 흘리는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이어트워에서 만나보세요~
개성있는 디자이너들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즌2까지 제작되었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예비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 최고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의 포맷을 그대로 구매해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었답니다.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주목 받는 슈퍼모델 출신의
머리속으로 그린 것을 그려내고, 또 그것을 옷으로 만드는 작업은 쉽지 않잖아요. 척척 해내는 도전자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답니다~ 시청자들은 그들의 디자인과 패션감각을 보고 유행이나 스타일을 알 수 있고, 우승자는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는 패션잡지 10개 보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요? ^^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현재 시즌 3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연자를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시즌 3는 내년 초쯤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ㅎㅎ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이미지 출처>
그림2 http://vod.onmoviesty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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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더 공감되고, 더 재밌는거 같아요-
다이어트워,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빼놓지 않고 꼬박꼬박 본거 같아요!
프런코는 감동과 재미가.. ㅠㅠ
어서어서 시즌3가 나왔음 좋겠네요!
ㅎㅎ 슈퍼스타K 시즌3가 나온다면
한번 출연해볼까봐요 ㅋㅋㅋㅋ
진이맘 2010/08/1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공감하는 얘기가 많네요.
재밌어요...
진이맘님 오랜만이에요 :)
ㅎㅎ 저도 쓰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당~
솔직히 저 뭐더라? 그 옷 사주고 변신 시켜주는 거 나가고 싶어요....
막 하상백 이런 사람들이 손덜덜 떨리는 브랜드 옷 막 집어 주잖아요 ㅋㅋㅋㅋㅋ
이런 프로는 역시 "나도 언젠가-" 하는 꿈을 꾸게 만들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죠?
오랜만에 와서 잘 보고 갑니다 도로시 님! 올 때마다 재미있네요 후후후
ㅋㅋㅋ 하상백 님이 골라주는 옷..
왠지 전 소화 못 할 것 같아요 ㅋㅋ
p-uung님 리뷰나 칼럼도 잘 보고 있지만은
전 소설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 거!!
lovegom 2010/08/18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런코 초코송이 머리 하셨던 그분 기억나는데ㅋㅋㅋ시즌3도 재밌겠네요ㅋㅋㅋ요샌 공중파보다 케이블이 재밌는게 많더라구요 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많이해주고ㅋㅋ
맞아요 유학파 초코송이님 ㅋㅋ 1등하셨었죠~
저도 기억나네요!!
사실 프로젝트 런웨이는 국제프로젝트라 쳐도 다른 프로그램들도 다 이곳에서 하는..... ㅠㅠ
요즘은 미국 TV도 리얼리티 프로그램뿐입니다.
그런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자극적인 면도 있지만
재미있긴 재미있더라고요~ 타이틀에도 썼지만
정말 그 누구나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거잖아요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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