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기대 속에 첫 방송을 한 <성균관 스캔들>을 비롯해, 꽃남 김현중의 출연과 원작의 팬들로 시작 전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까지 요즘 다시 소설, 만화, 웹툰 등 원작이 있는 드라마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하고 있는 훈훈한 꽃미남들의 드라마를 만나볼까요?
우리가 바로 조선시대 F4, 안구정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성균관 스캔들>은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화 한 작품이에요. 원작이 워낙 탄탄한 구성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많은 인기를 얻은 덕분에 드라마가 제작되기도 전부터 네티즌들의 가상 캐스팅 놀이가 진행되기도 했었어요. 그래서인지 캐스팅이 확정된 후, 논란이 불거질만큼 많은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주인공들이 소설 속 캐릭터를 얼마나 잘 살릴 것인지,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 중요하겠죠?!
소설 속에서는 이선준(믹키유천)과
동방신기 믹키유천의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한 <성균관 스캔들>은 믹키유천을 비롯해
같은 제목의 일본 만화를 리메이크한 <장난스런 키스>는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만큼, 한국판 장난스런 키스도 흥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장난스런 키스는 드디어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요~
장난스런 키스는 IQ 200의 천재 꽃미남
장난스런 키스에는 출연하는 배우들 외에 주목받은 인물이 한 사람 더 있는데요~ 바로 황인뢰PD입니다. <궁>에 출연했던
원작의 인기만 등에 업었다고? 모르시는 말씀!
이 외에도 원작이 있는 작품들이 드라마, 영화화 되는 경우가 요즘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또, 원작 이후 드라마를 보는 경우도 많지만,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원작이 재조명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개봉했었던 영화 <이끼>도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었죠! 올해 초 방송되었든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도 원작 만화가 있었구요~ 원작과의 비교로 여러 말들이 있었지만,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만큼은 흠 잡을 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인기가 있었던 드라마와 영화들을 보면 진지한 이야기보다는 청춘 로맨스가 많은 인기를 끄는 것 같아요. <궁>, <풀하우스>, <꽃보다 남자> 등 아무래도 트렌디 드라마의 주 시청차가 10-20대 여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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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의 경우는, 드라마 자체가 흥했던 것 보다 '구준표'라는 캐릭터가 독보적으로 흥했다는 느낌이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잘 몰라도 '구준표'는 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장난스런 키스는... '지진'때문에 동거라니, 전형적인 일본 스멜이 나는데요? ㅋㅋㅋ
ㅋㅋㅋ 좀 우리나라에서 공감하긴 설정이긴 해요~
하지만 꽃남에서의 '루이' 포스가 여기선 어떻게 작용할 지 고게 궁금해욤 ㅋㅋ
원작이 있는 작품들은
비교해가며 각기 다른 매력 탐방하는 재미도 쏠쏠한거 같아요~~ +_+
제 친구는 '성균관 스캔들' 이란 걸 모르고 보다가
'아..저 배우는 유천 많이 닮았다' 했대요 ㅎㅎ